2009년 11월 02일
슬픔.
회사를 곧 그만둡니다.
회사를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 현실이 슬픕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내 결정이 옳은 것일까 되뇌여보지만,
섣부른 결정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음이 슬프고,
이런 상황에 놓여있는 제 처지가 너무 슬픕니다.
앞으로 벌어질 일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
.
그것을 그 분이 알아주길 바랄뿐이지요.
회사를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이 현실이 슬픕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내 결정이 옳은 것일까 되뇌여보지만,
섣부른 결정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음이 슬프고,
이런 상황에 놓여있는 제 처지가 너무 슬픕니다.
앞으로 벌어질 일이 발생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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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그 분이 알아주길 바랄뿐이지요.
# by | 2009/11/02 23:4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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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잘되야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