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1일
경험문답
경험 무경혐 문답..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그냥 요즘 문답류가 재미있어 보이길래 업어와봤지요 ㅋ
자, 꽤나 많은데 가 봅시다!
경험 미경험
001. 입원 (어려서 교통사고 난적도 있고, 눈 수술한적도 있습죠.)
002. 골절
003. 헌혈 (영화 2천원 쿠폰 때문에 친구한테 끌려서 들어갔다가 저만 뽑고 나왔지요. 지금도 배고프면 가끔 합니다 ㅋ)
004. 실신
005. 결혼
006. 이혼
007. 샤브샤브 (먹어봤냐는 거겠지요? ㅎ 해물 샤브샤브 가끔 갔었습니다.)
008. 식용달팽이 (작년 캡스톤 끝나고 뒷풀이 갔던 뷔페에 달팽이 요리가 맛났습니다.)
009. 도둑질 (뭐 이건 어릴때 다 한두번씩은 있지 않나요? ㅋ)
010. 여자를 때림 (남자가 하는 가장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011. 남자를 때림 (전 평화주의자입니다. 아, 어려서 친구들이랑 싸운거야 있죠 뭐 ㅋ)
012. 취직 (죽지 못해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013. 퇴직
014. 전직 ( 법사에서 도적으로 전직..하고 싶었는데요 ㅋ 한 10년전에 어둠의 전설 할때였을듯 ㅋ)
015. 아르바이트 (피씨방 알바, 주유소 알바, 워드 알바, 전단지 돌리기, 받은 전단지 불태우기)
016. 비행기 탑승 (친구 군대 보낸다고 광주갈때 처음 타봤고, 일전에 중국갈때도 타봤지요)
017. 기타
018. 피아노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친 기억이 나네요. 체르니까지 했는데 몇번인지는 모르겠네요 ㅋ)
019. 바이올린 (배우고 싶어요 ㅋ)
020. 안경 (3살때부터 안경을 썼답니다. 어려서 수술도 했지요 -_-)
021. 렌즈 (난시성 사시, 쉽게 말하면 사팔뜨기..정도 였지요. 암튼 제 눈깔은 남들과 달라서 렌즈가 쉽지 않다더군요 ㅋ)
022. 오페라 감상 (공짜로 보여준다면 뭐 가보고 싶긴한데 ㅋ)
023. 텔레비전 출연
024. 파친코
025. 경마
026. 럭비
027. 라이브 출연
028. 미팅 (20대 초반에 몇번 해봤는데, 잘 된 적이 없군요 ㅋ 잘 될 뻔한 적은 있는데;)
029. 만화방 (방배동 방림시장 앞 천재 만화방 아직도 있으려나요 ㅋ)
030. 오락실 (남들 다 한다는 "독서실에서 잠깐 나와서 오락실에 갔는데 부모님이 독서실로 오시는" 경우를 많이 겪었지요.)
031. 유화
032. 에스컬레이터 (나이가 들어서 걸어다니기가..)
033. 마라톤 (군대 고참이 입대전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42.195Km를 완주했다더군요. ㅋ 저도 단축 마라톤은 해보고픈데 ㅋ)
034. 자동차 운전 (회사에 운전 가능자라고 말했다가 술 쳐먹은 다음날 워크샵갈때 운전했습니다. 정말로 사람을 칠뻔 했습니다;)
035. 오토바이 운전
036. 10Kg 이상 감량 (군대에서 최저 몸무게 73Kg..현재는..풉;)
037. 교통사고 (호계동 현대 아파트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 하다가 차에 치었습죠;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
038. 전철 틈새에 추락
039. 세뱃돈을 주다
040. 도스토예프스키
041. 괴테
042. 10만원 이상 줍다
043.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잃어버리면 그 날 잠 못 잘듯;)
044. 금발
045. 귀걸이
046. 500만원 이상 쇼핑 (이거 경험이라 하는 사람은 부잣집 도련님들인가염;)
047. 대출 (학업에 정진하고자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죠.)
048. 러브레터 받음 (!!! 안타깝게 러브레터는 한번도 못받아봤네요 ㅋㅋ)
049. 키스 (뭐, 알면서 ㅋ)
050. 선거 투표 (국회의원 선거는 잘 안하는데, 대통령 선거는 꼬박꼬박 했지요.)
051. 개, 고양이 기름
052. 유체이탈
053. 전생의 기억
054. 요가
055. A/S 재설치 (컴퓨터 AS라는건가? -_-; 친구네집 컴퓨터 고쳐주러 간적이야 많지만 ㅋ)
056. 보이스 채팅 (레이드때 필수)
057. 선생님에게 맞다 (모범생이 아니었으니 종종 ㅋ)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059.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
060. 남의 아이 꾸짖기
061. 코스프레
062. 동거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064. 거지
065. 학급위원
066. 문신
067. 헌팅 (제가 한건 아니지만 같이 있던 동생놈이 헌팅해왔습죠, 나중에 고백받았는데 지랄같은 상황이 생겨서 거절했는데 아직도 후회중ㅋ)
068. 역헌팅
069. 몽고반점
070. 비행기 (얘 왜 또나옴? -_-)
071. 디즈니랜드
072. 독신 (인생은 고독하지염.)
073. 스키 (스키장 딱 한번 가봤는데, 굴러서 내려왔던 기억만 나네요;)
074. 스노보드
075. 서핑
076. 고백 (67번 항목에서 헌팅했던 애랑 또 한둘 있었는데, 잘 안되더군요;)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 받다
078. 중퇴
079. 재수생
080. 흡연 (..끊고 싶은데 그놈의 술때문에 담배까지 못끊고 있습니다.)
081. 금연 (몇번 시도했지만 과도한 업무로 인해 다시 폈다능;)
082. 필름 끊김 (나이 먹어서 그런지 최근엔 가끔 끊기는데, 아무도 필름 끊긴줄 모릅니다.ㅋ)
083. 음주운전 (맥주 반잔 먹고 한적은 있음)
084. 출석 많은 결혼식에 참석 (출석 많다는건?; 결혼식 장례식은 어지간하면 다 갑니다.)
085. 출석 많은 장례식에 참석
086. 부모님 사망
087. 상주
088. 보증인
089. 유령을 보다
090. UFO를 보다
091. 선생님을 때림
092. 부모를 때림 (내가 후레자식이오?!)
093. 범죄자를 잡다
094. 케이크를 굽다
095. 비틀즈 (매니아적 팬은 아니지만 좋아라 합니다. ㅋ)
096. 흉터 (어려서 형이랑 눈감고 걸어가는 장난치다가 빨간벽돌 모서리에 눈썹을 찍혀 몇바늘 꼬멨습니다;)
097. 사이트 운영 (야한 사이트라도 운영해주길 바라나요!)
098. 식중독
099. 장난전화 (철 없던 시절..엄한 집에 짜장면, 탕슉 한 10인분치를 시켜줬던 적이..;)
100. 컴퓨터 바이러스 (미켈란 젤로 바이러스 때문에 하드를 날렸던 적이 있습니다.)
101. 경찰차 타봤다 (티비에서 나오는 것 처럼 수능갈때 타고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실패 ㅋ)
102. 경찰서 방문 (바람의나라 시절 해킹범 잡았을때 갔었고, 최근에 주민번호 도용당해서 진정서 제출하러 갔습니다.)
103. 구급차 (아버지 허리 다치셨을때 한번 타봤습니다.)
104. 88열차
105. 치마 들추기 (아이스케~~~~키~..근데 왜 아이스케키죠? ㅋ)
106. 의사놀이
107. 룸서비스 (호텔가서 룸서비스 받을 정도로 전 부자가 아닙니다.)
108. 파이널 판타지 (클라우드 나오는거 해봤습니다. 6이었나 7이었나)
109. 나이트 (제대 직후 딱 한번; 시끄러운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110. 조난
111. 사기당함
112. 재판소
113. 호출기 (고등학교때 쓰던 모토로라 호출기 아직도 있습니다.)
114. 홀로 노래방 (다른건 혼자 해보고 싶긴한데 노래방은 싫더군요;)
115. 혼자 불고기 (혼자 불고기 먹으면 안되나요? ㅡㅡ)
116. 혼자 여행 (여행 좋아해서 자주 다니고 싶은데, 얼마전에 혼자 부산갔다 온 적은 있습니다.)
117. 해외 사이트에서 통신판매 (이베이랑 홍콩 쇼핑몰에서 두번 물건 샀었습니다.)
118. 바둑 (학교서 깔짝 배우긴했는데..)
119. 장기 (어려서 아부지랑 종종 했었습죠.)
120. 마작
121. 벌에 쏘이다
122. 사격 (저 일등 사수입니다. 예비군 훈련가서도 탄착군을 형성합니다.)
123. 번지점프 (제일 해보고 싶어요!)
124. 페러글라이딩 (얘두 정말 해보고 싶음!)
125. 시험 0점 (삐삐로 시험 답안 주고받다가 걸려서 시험지 찢어져서 0점;)
126. 10만원 이상 당첨
127. 마약
128. 사랑니 (하나 뽑았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있습죠.)
129. 옥션 (인터넷 옥션이야 뭐 종종 물건사긴 합니다만;)
130. 노래방 데이트 (여자친구랑 갔던 적..딱 한번;)
131. 국제전화 (일본에 있는놈이 메신져로 불러대는데 집에서 노느라 답장 못해줬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ㅋ)
132. 100명 앞에서 연설
133. 남장, 여장 (미친 ㅋ)
134. 시사회 (요 근래에 몇번 갔습니다.)
135. 스포츠신문 (예전엔 자주 봤는데, 요즘은 영 맘에 안들어서)
136. 전학 (초등학교를 3군데 다녔습니다.)
137. 영어회화교실 (영어 울렁증!)
138. 테니스
139. 승마
140. 격투기 (군대에서 다 딴다는 태권도 1단 땄습니다.)
141. 유치장
142. 형무소
143. 원거리 연애
144. 설탕, 소금 착각
145. 양다리
146. 수혈
147. 실연 (딱히 채인적은 없고,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거나 제가 찬적은 있습니다.)
148. 해고당함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150. 골프
151. 배낚시
152.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154. 가정교사를 하다
155. 표창받다 (아프겠네요)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157. 소총으로 총격당함 (총격당하면 이거 어떻게 쓰죠? ㅡㅡ)
158. 클럽
159. 가출 (전 특이하게 대학교때 가출했던 적이 -_-)
160. 무단조퇴
161. 무단결석 (대학교때 결석하는거야 무단이라고 말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162. 찜질방 (찜질 자체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분위기 같은걸 좋아라합니다. 친구들끼리 종종 갑니다.)
163. 바다 (겨울바다 보러 함 떠야겠네요 ㅋ)
164. 사랑 (지금이야 뭐 딱히 사랑하는 사람이 없지만..)
보느라 고생하셨소 ㅋ
그냥 요즘 문답류가 재미있어 보이길래 업어와봤지요 ㅋ
자, 꽤나 많은데 가 봅시다!
경험 미경험
001. 입원 (어려서 교통사고 난적도 있고, 눈 수술한적도 있습죠.)
002. 골절
003. 헌혈 (영화 2천원 쿠폰 때문에 친구한테 끌려서 들어갔다가 저만 뽑고 나왔지요. 지금도 배고프면 가끔 합니다 ㅋ)
004. 실신
005. 결혼
006. 이혼
007. 샤브샤브 (먹어봤냐는 거겠지요? ㅎ 해물 샤브샤브 가끔 갔었습니다.)
008. 식용달팽이 (작년 캡스톤 끝나고 뒷풀이 갔던 뷔페에 달팽이 요리가 맛났습니다.)
009. 도둑질 (뭐 이건 어릴때 다 한두번씩은 있지 않나요? ㅋ)
010. 여자를 때림 (남자가 하는 가장 파렴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011. 남자를 때림 (전 평화주의자입니다. 아, 어려서 친구들이랑 싸운거야 있죠 뭐 ㅋ)
012. 취직 (죽지 못해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013. 퇴직
014. 전직 ( 법사에서 도적으로 전직..하고 싶었는데요 ㅋ 한 10년전에 어둠의 전설 할때였을듯 ㅋ)
015. 아르바이트 (피씨방 알바, 주유소 알바, 워드 알바, 전단지 돌리기, 받은 전단지 불태우기)
016. 비행기 탑승 (친구 군대 보낸다고 광주갈때 처음 타봤고, 일전에 중국갈때도 타봤지요)
017. 기타
018. 피아노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친 기억이 나네요. 체르니까지 했는데 몇번인지는 모르겠네요 ㅋ)
019. 바이올린 (배우고 싶어요 ㅋ)
020. 안경 (3살때부터 안경을 썼답니다. 어려서 수술도 했지요 -_-)
021. 렌즈 (난시성 사시, 쉽게 말하면 사팔뜨기..정도 였지요. 암튼 제 눈깔은 남들과 달라서 렌즈가 쉽지 않다더군요 ㅋ)
022. 오페라 감상 (공짜로 보여준다면 뭐 가보고 싶긴한데 ㅋ)
023. 텔레비전 출연
024. 파친코
025. 경마
026. 럭비
027. 라이브 출연
028. 미팅 (20대 초반에 몇번 해봤는데, 잘 된 적이 없군요 ㅋ 잘 될 뻔한 적은 있는데;)
029. 만화방 (방배동 방림시장 앞 천재 만화방 아직도 있으려나요 ㅋ)
030. 오락실 (남들 다 한다는 "독서실에서 잠깐 나와서 오락실에 갔는데 부모님이 독서실로 오시는" 경우를 많이 겪었지요.)
031. 유화
032. 에스컬레이터 (나이가 들어서 걸어다니기가..)
033. 마라톤 (군대 고참이 입대전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42.195Km를 완주했다더군요. ㅋ 저도 단축 마라톤은 해보고픈데 ㅋ)
034. 자동차 운전 (회사에 운전 가능자라고 말했다가 술 쳐먹은 다음날 워크샵갈때 운전했습니다. 정말로 사람을 칠뻔 했습니다;)
035. 오토바이 운전
036. 10Kg 이상 감량 (군대에서 최저 몸무게 73Kg..현재는..풉;)
037. 교통사고 (호계동 현대 아파트 앞 도로에서 무단횡단 하다가 차에 치었습죠;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
038. 전철 틈새에 추락
039. 세뱃돈을 주다
040. 도스토예프스키
041. 괴테
042. 10만원 이상 줍다
043.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잃어버리면 그 날 잠 못 잘듯;)
044. 금발
045. 귀걸이
046. 500만원 이상 쇼핑 (이거 경험이라 하는 사람은 부잣집 도련님들인가염;)
047. 대출 (학업에 정진하고자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죠.)
048. 러브레터 받음 (!!! 안타깝게 러브레터는 한번도 못받아봤네요 ㅋㅋ)
049. 키스 (뭐, 알면서 ㅋ)
050. 선거 투표 (국회의원 선거는 잘 안하는데, 대통령 선거는 꼬박꼬박 했지요.)
051. 개, 고양이 기름
052. 유체이탈
053. 전생의 기억
054. 요가
055. A/S 재설치 (컴퓨터 AS라는건가? -_-; 친구네집 컴퓨터 고쳐주러 간적이야 많지만 ㅋ)
056. 보이스 채팅 (레이드때 필수)
057. 선생님에게 맞다 (모범생이 아니었으니 종종 ㅋ)
058.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059.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
060. 남의 아이 꾸짖기
061. 코스프레
062. 동거
063. 2미터 이상에서 추락
064. 거지
065. 학급위원
066. 문신
067. 헌팅 (제가 한건 아니지만 같이 있던 동생놈이 헌팅해왔습죠, 나중에 고백받았는데 지랄같은 상황이 생겨서 거절했는데 아직도 후회중ㅋ)
068. 역헌팅
069. 몽고반점
070. 비행기 (얘 왜 또나옴? -_-)
071. 디즈니랜드
072. 독신 (인생은 고독하지염.)
073. 스키 (스키장 딱 한번 가봤는데, 굴러서 내려왔던 기억만 나네요;)
074. 스노보드
075. 서핑
076. 고백 (67번 항목에서 헌팅했던 애랑 또 한둘 있었는데, 잘 안되더군요;)
077. 동성으로부터 고백 받다
078. 중퇴
079. 재수생
080. 흡연 (..끊고 싶은데 그놈의 술때문에 담배까지 못끊고 있습니다.)
081. 금연 (몇번 시도했지만 과도한 업무로 인해 다시 폈다능;)
082. 필름 끊김 (나이 먹어서 그런지 최근엔 가끔 끊기는데, 아무도 필름 끊긴줄 모릅니다.ㅋ)
083. 음주운전 (맥주 반잔 먹고 한적은 있음)
084. 출석 많은 결혼식에 참석 (출석 많다는건?; 결혼식 장례식은 어지간하면 다 갑니다.)
085. 출석 많은 장례식에 참석
086. 부모님 사망
087. 상주
088. 보증인
089. 유령을 보다
090. UFO를 보다
091. 선생님을 때림
092. 부모를 때림 (내가 후레자식이오?!)
093. 범죄자를 잡다
094. 케이크를 굽다
095. 비틀즈 (매니아적 팬은 아니지만 좋아라 합니다. ㅋ)
096. 흉터 (어려서 형이랑 눈감고 걸어가는 장난치다가 빨간벽돌 모서리에 눈썹을 찍혀 몇바늘 꼬멨습니다;)
097. 사이트 운영 (야한 사이트라도 운영해주길 바라나요!)
098. 식중독
099. 장난전화 (철 없던 시절..엄한 집에 짜장면, 탕슉 한 10인분치를 시켜줬던 적이..;)
100. 컴퓨터 바이러스 (미켈란 젤로 바이러스 때문에 하드를 날렸던 적이 있습니다.)
101. 경찰차 타봤다 (티비에서 나오는 것 처럼 수능갈때 타고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실패 ㅋ)
102. 경찰서 방문 (바람의나라 시절 해킹범 잡았을때 갔었고, 최근에 주민번호 도용당해서 진정서 제출하러 갔습니다.)
103. 구급차 (아버지 허리 다치셨을때 한번 타봤습니다.)
104. 88열차
105. 치마 들추기 (아이스케~~~~키~..근데 왜 아이스케키죠? ㅋ)
106. 의사놀이
107. 룸서비스 (호텔가서 룸서비스 받을 정도로 전 부자가 아닙니다.)
108. 파이널 판타지 (클라우드 나오는거 해봤습니다. 6이었나 7이었나)
109. 나이트 (제대 직후 딱 한번; 시끄러운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110. 조난
111. 사기당함
112. 재판소
113. 호출기 (고등학교때 쓰던 모토로라 호출기 아직도 있습니다.)
114. 홀로 노래방 (다른건 혼자 해보고 싶긴한데 노래방은 싫더군요;)
115. 혼자 불고기 (혼자 불고기 먹으면 안되나요? ㅡㅡ)
116. 혼자 여행 (여행 좋아해서 자주 다니고 싶은데, 얼마전에 혼자 부산갔다 온 적은 있습니다.)
117. 해외 사이트에서 통신판매 (이베이랑 홍콩 쇼핑몰에서 두번 물건 샀었습니다.)
118. 바둑 (학교서 깔짝 배우긴했는데..)
119. 장기 (어려서 아부지랑 종종 했었습죠.)
120. 마작
121. 벌에 쏘이다
122. 사격 (저 일등 사수입니다. 예비군 훈련가서도 탄착군을 형성합니다.)
123. 번지점프 (제일 해보고 싶어요!)
124. 페러글라이딩 (얘두 정말 해보고 싶음!)
125. 시험 0점 (삐삐로 시험 답안 주고받다가 걸려서 시험지 찢어져서 0점;)
126. 10만원 이상 당첨
127. 마약
128. 사랑니 (하나 뽑았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있습죠.)
129. 옥션 (인터넷 옥션이야 뭐 종종 물건사긴 합니다만;)
130. 노래방 데이트 (여자친구랑 갔던 적..딱 한번;)
131. 국제전화 (일본에 있는놈이 메신져로 불러대는데 집에서 노느라 답장 못해줬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ㅋ)
132. 100명 앞에서 연설
133. 남장, 여장 (미친 ㅋ)
134. 시사회 (요 근래에 몇번 갔습니다.)
135. 스포츠신문 (예전엔 자주 봤는데, 요즘은 영 맘에 안들어서)
136. 전학 (초등학교를 3군데 다녔습니다.)
137. 영어회화교실 (영어 울렁증!)
138. 테니스
139. 승마
140. 격투기 (
141. 유치장
142. 형무소
143. 원거리 연애
144. 설탕, 소금 착각
145. 양다리
146. 수혈
147. 실연 (딱히 채인적은 없고, 서로 합의하에 헤어지거나 제가 찬적은 있습니다.)
148. 해고당함
149.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150. 골프
151. 배낚시
152.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153.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154. 가정교사를 하다
155. 표창받다 (아프겠네요)
156. 노인에게 자리 양보
157. 소총으로 총격당함 (총격당하면 이거 어떻게 쓰죠? ㅡㅡ)
158. 클럽
159. 가출 (전 특이하게 대학교때 가출했던 적이 -_-)
160. 무단조퇴
161. 무단결석 (대학교때 결석하는거야 무단이라고 말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162. 찜질방 (찜질 자체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분위기 같은걸 좋아라합니다. 친구들끼리 종종 갑니다.)
163. 바다 (겨울바다 보러 함 떠야겠네요 ㅋ)
164. 사랑 (지금이야 뭐 딱히 사랑하는 사람이 없지만..)
보느라 고생하셨소 ㅋ
# by | 2008/11/01 22:55 | 프로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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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정말 다행이네요.. 아마 살살 치이신듯;;; 후유증은 없으신가요??
그나저나 전단지 알바 한번 해봤는데.. ;;;;; 설마 불태우는 방법도 있었군요...
괜히 버렸다가 걸려서 욕얻어먹었는데.... 그때 불태웠으면 욕먹을 일도 없었잖아... (야..!!!)
전단지는 길가다가 군고구마 파는 친구놈을 만나서 땔감으로 쓰라고 남은거 다 줘버렸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