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5 린필드 750 시스템 구축 기념


컴퓨터 산지는 조금 됐는데,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질 할 시간도 없었던게 문제지요.

야근의 연속이다 보니, 시간이 없어서 컴퓨터 조립도 2일동안 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는 1주일 걸렸나봐요;;

아무튼, 좀전에 와우 설치를 끝내고 접속 후 테스트..

에드온이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옵션 몽땅 키고 달라란에서 렉이 없을 줄이야; 평균 프레임 50프레임 이상..

최대 시야거리 풀로 해놔서 딥따 멀리 있는 나무들까지 하나 하나 보이는군요!

i5 린필드 750, 라데온 4890, 램 4기가, 윈도우7 64비트...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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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델피니 | 2010/01/31 02:3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Style777 2차 크리에이터 모집!



지엠대우 Style777 2차 이벤트를 하는군요.

저번에는 마티즈로 신청했었는데, 이번에는 라세티로! 1년간 타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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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델피니 | 2010/01/22 13:4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화려한 연말 연시

일정이 촉박한 관계로 1월 1일 하루만 쉬고 주말 내내 출근을 했습니다.

덕분에 아주 화려한 연말 연시를 보냈습니다. -.-;;

2009년 12월 31일, 한파로 인해 수도관이 얼었는지 카페테리아에 있는 싱크대와 정수기에 물이 나오지를 않더군요.

크리스마스 이전에도 수도관이 얼어서 1주일 가까이 물이 나오지 않더니만, 또 난리입니다.

아쉬운데로, 경영지원팀에 비치되어 있는 정수기를 이용했습니다.

그러던 중, 1월 1일 쉬고 난 후 1월 2일 출근을 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물이 새더군요;;

물이 새는 자리의 주인..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플 키보드를 사용하고 계시던데 완전 침수됐습니다;;;

천장에서 물이 줄줄줄줄...바닥도 홍수..다행히 누전되지는 않아서 큰 화는 면했습니다만,

9층에서 양수기가 터져서 옆 사무실이 침수되고, 그로 인해 아래층으로 물이 샜다는군요;;

또, 다른 곳도 물이 새는데,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고;


결국, 사내의 모든 수도를 잠궈버렸나봅니다. 토일 양일간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더 불쌍한건...물을 받으려고 1층 정수기까지 내려갔는데, 1층 정수기도 먹통..

온 건물의 수도를 다 잠근건가 -0-; 화장실은 물이 나오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결국, 편의점에서 라면 물 받는 온수기에서 뜨거운 물을 -0-;;


흑; 주말 출근도 서러운데 이뭐;;-.-;

그냥 뭐 그렇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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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델피니 | 2010/01/04 01:1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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